TV 드라마

"나의 여신님".정려원, 샤를로뜨 갱스부르와 만남에 함박 웃음

입력 2018-02-28 09:16:07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려원이 샤를로뜨 갱스부르와의 만남에 즐거움을 만끽했다.

28일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내가 언니를 만나서 얼마나 행복했게요...ㅠㅜ #나의여신님 #최애연예인"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외국 배우 샤를로뜨 갱스부르와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한 패션 브랜드 컬렉션에 참석한 정려원은 우상이었던 여배우를 만나 어느 때보다 들뜬 모습이다. 환하게 미소짓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많은 팬들도 두 배우의 만남에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정려원은 28일 계봉 예정인 영화 '게이트'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