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이지혜 "과거 화가 많았다..지금은 인내심 여왕"

입력 2018-03-02 11:25:23
    • 복사완료!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혜가 개과천선한 자신의 모습을 얘기했다.

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개과천선' 코너에는 이지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지혜는 "과거 욱해서 스포츠 1면을 장식한 적이 있다"며 "지금은 되게 참게 되고 인내심도 많아지고 화도 안난다"고 개과친선한 자신을 설명했다.

이에 DJ 박명수는 "다 과거다. 어렸을 땐 그럴 수 있다"고 이지혜를 이해해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