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방인'서민정, 첫 칠면조 요리 도전..."날개가 일어났다" 경악

입력 2018-03-03 16:49:38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민정이 첫 칠면조 요리를 성공적으로 해냈다.

3일 방송된 JTBC '이방인'에서는 서민정이 친구 가족을 위해 생애 첫 추수감사절 칠면조 요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민정은 8kg 짜리 칠면조를 직접 손질했다. 무거운 칠면조 손질에 들어간 서민정은 닭의 날개를 보고 "날개가 일어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과 미국이 섞인 칠면조 요리를 만들기로 한 서민정은 삼계탕 느낌이 나는 칠면조 요리를 그럴 듯하게 완성해내 서장금의 능력을 증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