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팝인터뷰]김강우 "한혜진과 비슷한 시기 촬영..커피차 주고받아"

입력 2018-03-06 09:40:19
    • 복사완료!

배우 김강우/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 제공
배우 김강우/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강우가 처제 한혜진을 응원했다.

한혜진은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로 4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다.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삶의 끝자락에서 예기치 않게 찾아온 사랑, 설레고 찬란한 생의 마지막 멜로를 그린 드라마.

김강우의 경우는 지난 3일 첫 방송된 MBC 새 토요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무소유의 삶을 사는 순도 100% 자연인으로 해맑고 낙천적인 긍정남이자 아직도 첫사랑을 가슴에 품고 사는 순수남 '오작두'로 분해 연기 변신을 꾀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최근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김강우는 한혜진의 4년만의 브라운관 복귀에 대해 "파이팅"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로 비슷한 시기에 촬영을 하게 됐다. 그것도 같은 MBC에서 말이다"고 설명을 덧붙이며 쑥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뿐만 아니라 한혜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강우가 보내준 커피차 선물을 인증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김강우는 "우리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줘서 나 역시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냈다. 내가 먼저 챙겼어야 했는데 미안하고 고맙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강우는 오는 7일 영화 '사라진 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