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니퍼 로렌스는 찬란하다.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3월 5일(한국시간) 미국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니퍼 로렌스는 섹시한 황금빛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치명적 팜므파탈 매력을 뽐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의 차기작 '레드 스패로'는 몸과 마음을 이용해 타겟을 조종하도록 훈련받는 스파이 조직 '레드 스패로', 그곳에서 훈련을 마친 ‘도미니카’(제니퍼 로렌스)가 이중 첩자를 알아내기 위해, 미국 CIA 요원을 유혹하며 속고 속이는 작전을 펼치는 파격적인 스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