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리즈경신 세젤예"..도희, 분위기 여신

입력 2018-03-06 08: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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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도희가 분위기 여신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오후 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희는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웨이브를 넣은 긴머리와 블랙의 원피스를 입은 모습은 도희의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욱 잘 보여준다. 그동안 보여왔던 귀엽던 이미지에서 탈피해 여성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모습에 많은 팬들도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도희는 지난달 종영한 OCN 드라마 '애간장'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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