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선생님"..슈, 꿈 키워가는 멋진 여자

입력 2018-03-06 19: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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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인스타
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걸그룹 S.E.S 출신 슈가 수트를 입고 매력을 자랑했다.

6일 가수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시작#전국#투어#강연#멋진#여자 되기. 내가 말한건 일부이다 . 난 아직 꿈이 커진다. 계속 커질 거이다. 해낼거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강연을 마치고 기념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데님 소재 바지에 흰색 블라우스와 재킷을 레이어드,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슈는 2010년 4월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임유 군과 딸 쌍둥이 라희, 라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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