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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엄마 껌딱지"…추사랑, 야노 시호와 다정한 모녀샷

입력 2018-03-06 18: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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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인스타
추사랑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추사랑과 야노 시호가 다정한 모녀샷을 공개했다.

6일 추사랑 인스타그램에는 "껌딱지. 엄마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엄마 야노 시호와 함께 찍은 추사랑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추사랑은 푸른빛의 원피스와 파나마 모자를 착용해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추사랑은 야노 시호에게 꼭 붙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야노 시호는 와이드 팬츠에 민소매 상의를 입고 추사랑 옆에 앉아 있다. 두 사람은 가까운 모녀 사이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추사랑은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인 추성훈, 일본 모델 야노 시호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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