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파격 헤어스타일로 걸크러쉬 매력을 자랑했다.
최근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미국 LA에서 열린 오스카 파티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동안, 삭발, 컷헤어 등 파격 헤어스타일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날도 파격적인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독보적 미모는 여전하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인연을 맺은 로버트 패틴슨과 3년간 열애 뒤 2013년 결별했다. 이후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모델인 동성연인 스텔라 맥스웰과 교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