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소희와 이수근이 공항에서 손님 유치에 성공했다.
7일 방송된 tvN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인천투어를 준비한 기사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근은 일정이 없는 손님에게 인천 투어를 안내하자는 제안을 했다. 이날 뉴질랜드로 떠난 마이크로닷을 대신해서 스텔라 장은 신입 기사로 등장했다. 스텔라 장은 “한국어 포함한 6개국어 중 중국어, 독일어는 공부중이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일정이 없다는 홍콩 여행객 재키에게 인천 투어를 제안했고 재키는 흔쾌히 승낙하며 첫 손님으로 버스에 올랐다. 이수근과 윤소희는 손님을 찾아 나섰고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보이는 벨라루스 손님을 만나고 깜짝 놀랐다. 벨라루스 손님 또한 인천 투어에 합류하기로 하며 두 사람은 영업에 성공했다.
한편 ‘친절한 기사단’은 수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