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신혜가 파리를 사로잡았다.
배우 박신혜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2018/2019 F/W 파리 패션 위크 샤넬 패션쇼에 셀럽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순백의 미니 스커트와 재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신혜의 미모가 빛난다. 이미 한류 스타 박신혜의 청순 미모에 파리 현지 기자는 물론 수많은 아시아 매거진들이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해 11월 개봉한 영화 '침묵'에서 최희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