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주얼 끝장난다"...조인성, 이광수의 특급 의리남 인증

입력 2018-03-07 18: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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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비엔 인스타
사진=티비엔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조인성이 tvN 드라마 '라이브'의 카메오 인증샷을 남겼다.

7일 티비엔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촬영장에 조명 한 대 더 킨 줄 알았더니 ‘조인성’님이 오신거더라..!뜨거운 특급 우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인성과 배성우가 나란히 서서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이광수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조인성은 이광수를 지원 사격 하기 위해 이광수의 새 드라마 '라이브'에 카메오로 출연한 것으로 보인다. 조인성의 자체발광 비주얼에 팬들은 "광수와의 우정 최고다", "너무 잘생겼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라이브'는 오는 10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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