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야노시호가 영화 출연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요가 강사로 변신한 야노시호가 등장했다.
야노시호는 인터뷰를 위해 일본어 공부를 했다는 조은정에 한국어로 “대단해. 진짜 잘해요”라며 칭찬했다. 그는 몽골에서 한 요가에 대해 “진짜 좋았다”며 “근데 똥이 너무 많아서 태양을 보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시호는 예능 계획에 대해 “영화 출연을 하고 싶지만 한국어를 더 공부해야 되지 않을까”라며 “일본인이나 말을 못하는 역할밖에 못할 거 같다”고 말했다.
한편 ‘본격 연예 한밤’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