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직 25살"..장범준 아내 송승아, 두 아이 엄마의 미모

입력 2018-03-08 0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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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아 인스타
송승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범준 아내이자 배우 송승아가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송승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월 #송승아"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아는 침대에 누워 청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올해 25세에 벌써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송승아는 변함없는 청순 비주얼ㅇ르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범준과 송지수는 지난 2014년 4월 12일 결혼식을 올렸고, 같은 해 7월 딸 조아를 얻었다. 지난해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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