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민말고GO' 석석브로 독일 강제수용소에서 감정이입 "폭풍 공감됐다"

입력 2018-03-07 23:53:38
    • 복사완료!

MBC every1 '고민말고GO!' 제공
MBC every1 '고민말고GO!'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독일 강제수용소를 방문한 김지석과 하석진이 무거운 마음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C every1 '고민말고GO!'에서는 독일 강제수용소를 둘러본 후 공감이 됐다고 전하는 지석과 석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수용소를 제대로 둘러보기전부터 무거워진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본격적으로 수용소를 돌아본 후에는 "너무나 잔인했고.. 그 수많은 희생들을 지켜보기 힘들었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또한 이들은 "우리에게도 비슷한 역사가 있어서 더욱 공감이 됐다."며 "잘못을 인정한 독일이 참 성숙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