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독일 강제수용소를 방문한 김지석과 하석진이 무거운 마음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C every1 '고민말고GO!'에서는 독일 강제수용소를 둘러본 후 공감이 됐다고 전하는 지석과 석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수용소를 제대로 둘러보기전부터 무거워진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본격적으로 수용소를 돌아본 후에는 "너무나 잔인했고.. 그 수많은 희생들을 지켜보기 힘들었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또한 이들은 "우리에게도 비슷한 역사가 있어서 더욱 공감이 됐다."며 "잘못을 인정한 독일이 참 성숙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