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고나은이 드라마 출연진들과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8일 고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남동539 #오예 #mbn #11시 #고나은 #석도희 #본방사수"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나은은 MBN 드라마 '연남동 539'에 함께 출연 중인 브라이언과 최근 합류한 최제우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안경을 쓴 고나은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브라이언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최제우 역시 밝은 미소로 훈훈함을 풍기고 있다.
한 데 모인 세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최창민에서 최제우로 본격적인 연기활동에 나선 최제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고나은은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으로 활동명 고우리에서 고나은으로 개명 후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