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정명훈의 고백이 그려졌다.
10일 방송된 OLIVE, tvN ‘서울메이트’에는 만난지 5분 만에 사랑을 표현하는 정명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준호는 이날 ‘개그콘서트’ 녹화장에서 유민상, 류근지, 정명훈 세 사람에게 “우리 집에 핀란드에서 손님이 와 있다”라며 “미녀 삼총사”라고 말했다. 이어 세 사람을 집으로 초대한 김준호는 의기양양하게 귀가했다.
유민상, 류근지, 정명훈은 예상을 빗나가는 50대 핀란드 누님들이 등장하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정명훈은 “나는 핀란드어까지 연습해왔어”라고 허탈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달려와서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 누님들 덕에 세 사람은 금방 분위기에 적응했다. 정명훈은 미리 준비해온 고백 멘트로 인사를 건넸고, 누님들은 “첫 눈에 반했나봐요”라고 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