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이민호가 사회복무요원 근무 10개월여 만에 훈련소에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11일 이민호의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이민호가 오는 15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이곳에서 4주 동안 기초 군사 훈련을 받는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민호는 특별한 행사 없이 조용히 입소할 예정이다.
앞서 이민호는 2006년 교통사고로 허벅지와 발목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은 바 있다. 또한 2011년 SBS 드라마 '시티헌터' 촬영 중 차량 반파 사고를 당하면서 사회복무요원을 판정을 받았다.
국방부의 선복무제도에 따라 이민호는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전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하게 됐다.
한편 이민호는 2019년 5월 소집해제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