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지의마법사' 난팀 형제들 고대승려 수련장 '피두랑 갈라'에 압도 당해

입력 2018-03-11 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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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오지의마법사' 제공
MBC '오지의마법사'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못난팀, 자칭 '(못)난팀' 멤버 윤정수, 돈스파이크, 육중완이 거대한 자연에 압도당했다.

11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 멤버들은 스리랑카로 향했고, 그 중에서도 윤정수, 돈스파이크, 육중완은 고대 승려들의 수련장인 피두랑 갈라를 찾았다.

정상에 도달하기전 시야를 제한하는 안경을 쓰고 오른 멤버들은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이들은 곧 안경을 벗었고, 사방을 둘러싸고 있는 확 트여있는 시야에 압도당했다. 하지만 최종목적지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이내 절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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