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조정석 "공효진·고경표·혜리·박보영 등 곧 공연 올듯"

입력 2018-03-09 12: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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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정석이 동료배우들이 자신의 공연을 곧 보러 올 것 같다고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연극 '아마데우스'의 주역인 배우 조정석, 한지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조정석에게 "공효진, 고경표, 혜리, 박보영 등 연기 함께 한 동료들이 많은데 '아마데우스'를 보러 왔나?"라고 물었다.

이에 조정석은 "다들 바빠서 아직은 못왔다. 곧 보러 올 것 같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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