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성령, 거침 없는 '정글' 활약‥제작진도 감탄한 불 피우기

입력 2018-03-09 10:40:4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혜랑기자]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편에서는 ‘여왕’ 배우 김성령이 모든 걸 내려놓고 정글 생존에 거침없이 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정글의 법칙’ 출연을 확정지었을 때부터 어떤 생존을 펼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던 김성령은 생존 첫날부터 몸을 사리지 않는 털털한 모습으로 정글을 접수했다.

첫 바다탐사에 나선 김성령은 바위에 붙어 있는 조개를 확인 하고는 거침없이 물에 들어가 온몸으로 파도를 맞아가며 조개 캐기에 열중했다. 정글에 완벽 적응해 생존해나가는 김성령의 반전 모습에 ‘야생 베테랑’ 김종민도 엄지를 치켜 올렸을 정도였다.

김성령의 활약은 육지에서도 계속됐다. 생존지로 돌아온 김성령은 직접 준비해 온 파이어 스틸을 이용해 생애 첫 불 피우기에 도전했다. 불 피우기는 ‘정글’의 상징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고된 작업이다. 하지만 김성령은 힘든 기색 하나 없이 시종일관 즐겁게 불 피우기에 도전했고 제작진들도 그 열정에 감탄했다.

과연 ‘정글 신생아’ 김성령이 생애 첫 불 피우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그 활약상은 9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에서 공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