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2NE1의 멤버 산다라박이 위너 진우와 악동뮤지션 수현의 응원을 받았다.
9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예뻐라. 시사회에 찾아와 준 예쁜 동생들 진우랑 수현이. 진우는 나랑 연기 클래스 동기. 수현이는 '치인트' 팬"이라는 글과 함께 진우, 수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옹기종기 모여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세 사람은 모두 YG 소속 연예인으로 남다른 의리를 자랑했다.
진우는 올블랙 의상을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산다라박은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수현은 데님 재킷을 입고 스트리트 무드를 연출했다. 세 사람은 각자 개성이 넘치는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산다라박은 오는 3월 14일 개봉하는 영화 '치즈인더트랩'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