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미우새' 윤정수, 천장까지 튄 탄산음료에 '망연자실'

입력 2018-03-11 22:32:33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정수에게 대참사가 일어났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연출 곽승영)에서는 빅뱅 승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수홍과 김숙은 생일을 맞이한 윤정수를 위해 다이어트 탄산음료캔으로 하트를 만들었지만 대참사를 불러 일으켜 웃음을 안겼다. 윤정수가 살짝 기대자 우르르 무너진 것. 게다가 터진 캔이 있어 탄산음료가 사방으로 튀었고 평소 깔끔한 성격의 윤정수는 천장까지 튄 탄산음료에 깊은 한숨을 쉬었다. 김숙은 타버린 삼겹살을 뒤집으며 “그래도 혼자인 것 보다 좋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