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천사가 왔어요"..소유진♥백종원, 갓난아기 막내딸 공개

입력 2018-03-14 07:17:2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유진이 깜찍한 막내 딸을 공개했다.

배우 소유진은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막내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둘째 딸이 막내 동생을 보살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바운서에 누운 채 쪽쪽이를 물고 있으며, 엄마를 쏙 빼닮은 앙증맞은 막내딸의 외모가 보는 이를 절로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2014년 4월 첫 아들 백용희 군을 낳고, 2015년 둘째 딸 서현이를 낳았다. 최근 셋째를 출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