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크로스' 진이한, 양진성 화분 선물에 '씁쓸'‥다가올 파국

입력 2018-03-13 21: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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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크로스'캡쳐]
[tvN='크로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크로스'에서 진이한이 양진성의 화분 선물에 씁쓸한 미소를 보였다.

13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tvN 드라마 '크로스'에서는 강인규(고경표 분)와 고지인(전소민 분), 그리고 이주혁(진이한 분)까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그 사실이란 바로 손연희(양진성 분)가 심장 이식 수술을 받은 장본인이라는 것.

이주혁은 화분을 선물하러 온 손연희에게 씁쓸한 미소를 짓고, 곧 다가올 파국을 예상한 채 다시 한번 더 아니길 바라는 마음으로 질문을 던진다.

그러나 이주혁의 예상이 맞았고, 그는 거북한 속을 부여잡고 손연희의 앞을 빠져나가 손연희의 수술을 집도한 아버지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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