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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 별세, 미드 '빅뱅이론' 추모한 이유

입력 2018-03-14 13: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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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 별세 / 인스타
스티븐 호킹 별세 /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스티븐 호킹 별세에 미드 '빅뱅이론' 배우들이 추모글을 올렸다.

3월 14일(한국시간) 스티븐 호킹 박사가 별세했다. 향년 76세.

그는 미국 인기 드라마 '빅뱅이론'에 게스트로 깜짝 출연해 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에 '빅뱅이론' 페니- 칼리 쿠오코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티븐 호킹 박사와 함께 해서 영광이었습니다. 그는 우리를 웃게 만들었으며, 그의 삶과 커리어는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당신의 지식과 용기에 감사드립니다"고 애도했다.

조니 갈렉키도 "RIP 스티븐 호킹. 당신의 빛나는 업적 뿐 아니라 유머 감각을 모든 사람이 그리워할 것 입니다"고 추모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스티븐 호킹 박사는 '빅뱅이론' 게스트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으며 밝게 웃고 잇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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