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리턴' 윤종훈, 범행 후 피신해 온 박기웅에 자수 권유

입력 2018-03-14 22:20:5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박기웅이 윤종훈의 집으로 피했다.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 (연출 장석진, 극본 김세화)에서는 강인호(박기웅 분)가 서준희(윤종훈 분)에게 사실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인호는 김동배(김동영 분)를 칼로 찔렀고 두려움에 서준희에게 전화를 걸어 “준희야. 지금 나한테 와줄 수 있어?”라고 물었다.

자수를 하려던 서준희는 강인호를 만났다. 강인호는 “실수였어”라며 “내가 죽이려고 그런 게 아니야”라며 불안에 떨었고, 최자혜(박진희 분)의 집 상태가 이상했다고 전했다.

이후 강인호는 금나라(정은채 분)에게 전화를 걸어 “안전 한 거지?”라며 안부를 물었다.

서준희는 강인호에게 “잠시만이야. 그 남자 깨어나면 너 알아내는 거 시간문제야”라며 “인호야. 난 니가 범이랑 석이처럼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조언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