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엘르 패닝이 실존하는 동화속 공주 미모를 자랑했다.
다코타 패닝의 동생이자 아역 배우로도 활약 중인 엘르 패닝은 최근 미국 글래머 매거진과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엘르 패닝은 아름다운 금발 머리를 자랑하며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언니 보다 예쁜 눈부신 청순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엘르 패닝 인터뷰를 통해 "어릴 때부터 엄마가 페이스북 아이디를 못 만들게 했다"며 "트위터에서는 너무 많은 논쟁과 싸움이 일어난다.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다코타 패닝을 세계적인 스타로 만든 영화 '아이 엠 샘'에서 언니의 어릴 적 모습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엘르패닝은 이후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에서 주연 케이트 블란쳇 아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언니 못지 않은 천부적인 연기력과 스타성을 지닌 엘르패닝은 스크린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스타일로 패션계 잇걸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