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미우새' 김종국母, 아들 '러브라인♥' 송지효에 관심폭발

입력 2018-03-18 22: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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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송지효가 모벤져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연출 곽승영)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송지효의 모습이 그려졌다.

게스트로 등장한 송지효에 토니안의 어머니는 “우리 토니는 어때? 41살인데”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안겼다. 이에 질세라 김종국의 어미니도 “나도 좀 생각이 있어서 물어볼라 그랬었는데”라고 말했고, 박수홍의 어머니 역시 “모자를 벗으니까 엄청 예뻐”라며 토니 어머니는 조금 더 기다려도 되는데 오늘 따라 들이댄다며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어머니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송지효는 어쩔 줄 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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