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니엘 린데만 "사진전 참여, 부담스러웠지만 재밌는 자리"

입력 2018-03-20 17: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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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사진전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토포하우스에서 열린 '남성성의 흔적' 기자간담회에는 기욤 패트리, 다니엘 린데만, 알베르토 몬디 등이 참석했다.

이날 다니엘 린데만은 "저희가 같이 참여하게 됐는데 맨 처음에는 전시회인지 몰랐고 화보 촬영으로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화보 촬영하고 전시를 한다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 화보 촬영을 하면 보통 웃어주세요, 이런 콘셉트를 자세히 알려주셔서 찍을 때 너무 재밌었다"면서 "제목 보시면 알겠지만 남성성의 흔적이다. 고전 영화 장면들을 영화 속 인물 콘셉트를 잡아서 같이 하게 됐다. 부담스러웠지만 재밌는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진전 '남성성의 흔적'은 오는 21일부터 1주일간 인사동 갤러리 토포하우스에서 개최된다.

사진=마디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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