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너목보5' 정인 "수영선수 출신.. 팔 짧아서 그만둬" 폭소

입력 2018-03-23 20: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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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5 캡처
너의 목소리가 보여5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정인이 수영을 그만 둔 이유를 밝혔다.

23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에서는 조정치·정인 커플이 음치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정치는 의견이 달라 싸우지 않겠냐는 질문에 “우리는 기본적으로 안 맞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의 비주얼이 공개되고 정인은 수영선수 실력자라고 말하는 미스터리 싱어에 “수영선수 출신이다”고 밝히며 자세가 어색해 음치라고 추측했다. 그는 초등학생 때까지 선수였다고 말하며 “팔이 짧아 그만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5’는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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