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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역대 최다 인원 NCT 인사하며 '강강술래'

입력 2018-03-21 18: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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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주간아이돌' 제공
MBC every1 '주간아이돌'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NCT 2018 전 멤버가 '주간아이돌'을 찾았다.

21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NCT 멤버들이 출연해 특이한 인사법을 선보였다.

이들은 "올해부터 NCT 2018프로젝트가 시작됐다. 그래서 18명 모두 모였다."며 "내년에는 NCT 2019, 2020...으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NCT는 18명이 모두 인사하기 위해 빠르게 카메라를 향해 달려나갔고, 이 형상은 마치 '강강술래'를 연상시켜 지하 3층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MC 정형돈은 여전히 NCT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하고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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