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NCT 2018의 전 멤버가 출동했다.
21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NCT 2018의 18명 멤버가 전원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올해부터 NCT 2018프로젝트가 시작됐다. 그래서 18명 모두 모였다."며 "내년에는 NCT 2019, 2020...으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한 다른 팀에 비해 인원수가 많아 인사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NCT 는 자체적으로 스피드하게 인사를 진행했고, 이는 마치 '강강술래'를 연상시키기도 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NCT 2018은 'BLACK ON BLACK'을 통해 칼군무의 정석을 보여줬고, 절제된 남성미를 뽐냈다. 이에 MC정형돈과 데프콘은 말을 잊지못한채 빠져들었다.
하지만 랜덤댄스에서는 "누가 틀렸고, 어떤 부분이 맞고 틀렸는지를 사실 잘 모르겠다."고 MC들이 고백해 웃픈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한편, NCT 유닛별로 퀴즈가 진행됐다. NCT 127, NCT DREAM, NCT U 는 유닛별 외국인 멤버를 필두로 스피드 퀴즈대결을 펼쳤는데, 몸짓만으로도 잘 캐치하는 모습을 보여 최강의 호흡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모든 유닛에 속해있는 마크는 퀴즈를 풀 때마다 매 번 출연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