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화보 컷이 공개된 가운데, 과한 보정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포스트 등 외신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화보가 논란이다"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보도데 따르면 브리트니는 최근 한 패션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돼 화보를 촬영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얼굴이 평상 시의 모습과 지나치게 다르다는 것.
한 네티즌은 "이게 우리가 아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라고, 다른 네티즌은 "성형 지옥에서 나왔다..브리트니가 아닌 것 같다"고 지적했다.
다른 네티즌은 "노화는 자연스러운 것이다 보정으로 가릴 필요가 없다"며 "브리트니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한편 브리트니는 지난 2004년 제이슨 알렌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55시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2006년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