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본이 자기관리 끝판왕의 모습을 선보였다.
26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이본의 비혼 라이프가 그려졌다.
아침에 일어난 이본은 일어나자마자 휴대폰으로 중국어 회화를 틀었고, 중국어를 들으며 아침을 준비했다.
열심히 중국어 발음을 연습하고 사과를 갈고, 달걀을 삶는 등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다.
식사중에도 중국어 공부를 했다. 식사 후 이본은 얼굴 지압을 하며 동안미모 팁을 선보였다.
공부와 미모, 자기관리의 여왕다운 모습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