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무한도전' 측 "종방연? 간단한 식사자리 마련‥비공개 진행"(공식)

입력 2018-03-27 17:03:32
    • 복사완료!

사진=본사DB
사진=본사DB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종영을 앞둔 '무한도전'이 간단한 식사자리로 마지막의 아쉬움을 달랜다.

27일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측은 헤럴드POP에 "간단하게 식사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에 날짜도 시간도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무한도전'이 오는 31일 종영을 앞두고 종방연을 개최한다고 보도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무한도전' 멤버 6인은 제작진과 한 데 모여 마지막 회포를 푼다고.

공식적인 종방연 일정으로 진행되는 것은 아니지만 멤버들과 제작진이 한 데 모여 마지막을 기리는 것은 분명해졌다.

한편 올해로 13년차를 맞은 '무한도전'은 오는 31일 방송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한 만큼 종영에 대한 아쉬움 목소리는 여전히 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