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으라차차와이키키' 김정현, 병아리 의상 '깜찍남 변신'

입력 2018-03-27 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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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인스타
김정현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정현이 촬영장에서 훈훈한 비주얼을 선사했다.

배우 김정현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정현은 노란색 병아리가 그려져 있는 깜찍한 맨투맨을 입고 있어 미소를 자아냈다. 김정현은 의상과 달리 남성스러운 눈썹과 이목구비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고 잘생김을 마구 뽐냈다. 사진과 함께 “현준씨와의 뜨거운 데이트. 낭만 와이키키 #으라차차와이키키 #밤11시 #jtbc”라는 글이 올라와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영화감독을 꿈꾸는 불운의 아이콘 동구, 똘기 충만 생계형 배우 준기, 반백수 프리랜서 작가 두식, 세 청춘이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골 때리고 빡센 포복절도 청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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