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수증2' 장위안 "'비정상회담'서 번 돈? 어머니께 집 사드리고 다 써"

입력 2018-03-25 11:40:15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방송인 장위안이 돈개념이 없다고 전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2'에서는 장위안이 연예인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김생민은 장위안에게 "'비정상회담'으로 돈을 많이 벌지 않았냐"고 물었고, 김숙도 "돈을 꽤 벌었을텐데"라고 물었다.

이에 장위안은 "번 돈을 다 써버렸다. 중국에 계신 어머니께 집을 사드렸다"면서 "한국에서는 많이 활동하지 않지만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는 사실 돈 개념이 없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