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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측 "'검법남녀' 출연 확정 NO…긍정 검토"(공식)

입력 2018-03-26 17: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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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정유미가 '검법남녀' 출연을 검토 중이다.

26일 오후 정유미 소속사 스타캠프202 측은 헤럴드POP에 "정유미가 '검법남녀'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지만 아직 확정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검법남녀'는 피해자를 부검하는 까칠, 완벽한 괴짜 법의학자와 가해자를 수사하는 발랄, 허당 초짜 검사의 특별한 공조를 다룬다. 정유미는 허당 초짜 검사 역할을 제안 받았다.

'검법남녀'는 현재 방송 중인 '위대한 유혹자' 후속으로 오는 5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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