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주우, 쇼핑몰 홍보 열정에 강도 맨손 제압

입력 2018-03-26 23: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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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 캡처
으라차차 와이키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주우가 강도를 맨손으로 제압하며 쇼핑몰 홍보에 나섰다.

26일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는 쇼핑몰 창업을 한 봉두식(손승원 분)과 민수아(이주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쇼핑몰을 창업한 봉두식과 민수아는 홍보를 위해 라디오에 쇼핑몰 이름으로 개사해 노래를 불렀다. 이어 두 사람은 홍보 전략으로 인터넷 방송에서 면도와 뼈먹방을 시작했다.

전단지를 돌리다 식사를 하기 위해 편의점에 들린 봉두식과 민수아는 강도를 마주쳤고 민수아는 몰려든 취재진을 보고 쇼핑몰 홍보를 위해 나섰다. 그는 강도에게 신세한탄을 하며 눈물을 흘리는 척 강도를 제압했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세 청춘이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골 때리고 빡센 포복절도 청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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