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행소녀'이본X해영X선진, 세여자의 놀이공원 정복기(종합)

입력 2018-03-27 00: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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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비행소녀' 캡처
MBN'비행소녀' 캡처

이본이 윤해영과 이선진과 놀이공원을 방문했다.

26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이본이 윤해영과 이선진이 일탈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본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휴대전화로 중국어 공부를 하며 아침을 준비하는 부지런한 모습을 보였고, 건강식으로 아침식사 후 괄사 도구로 경락 마사지를 하며 자기관리의 끝판왕의 모습을 보였다.

이본은 "얼굴이 작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보다 얼굴에 변형이 오는 게 싫다, 지압을 수시로 하다보면 시원한 부위가 있는데 얼굴의 변화를 더디게 하기 위해 하는 것"이라며 괄사 지압의 이유를 밝혔다.

이후 이본은 어딘가로 전화를 했고, 전화를 받고 만난 사람은 윤해영. 윤해영과 이본은 차를 타고 어딘가로 향했는데 바로 놀이 공원이었다. 놀이공원의 회전목마가 있는 곳에서 한 사람을 더 만났다. 바로 이선진이었다.

이본은 "윤해영은 공채 탤런트 3기로 오랜 인연을 쌓아왔다"고 밝혔다. 또한 이본은 "해영언니는 본인이 아닌 가족위주로 스케줄이 흘러가는 것 같다서 안타까웠다 또 선진이는 1년전 어머니와 이별을해서 얼굴에 힘이 없었기에 놀이동산은 고함을 질러도 아무렇지 않아서 오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본은 놀이동산의 놀이기구 인기 순위를 보고 레벨을 정해오고 많은 준비를 마련했다. 그리고 '도장깨기 리스트'를 공개하여 5개의 레벨로 나눈 뒤 1단계 놀이기구부터 정복했다.

겁이 많은 이선진은 바이킹을 타면서 소리를 질렀고, 이본과 윤해영은 평온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본은 "여자 셋이 기분 좋은 일탈을 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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