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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일했다, 축하해"‥한승연, 데뷔 11주년 자축

입력 2018-03-29 07: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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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인스타그램
한승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겸 배우 한승연이 데뷔 11주년을 자축했다.

29일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월 29일! 이렇게 오래도록 함께 있을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 오래 일했다 #11주년 #흔한12년차 #놀러가고싶다 #축하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카메라를 응시하면서 미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단발머리의 한승연은 한층 물오른 미로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한승연은 30대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안긴다.

한편 한승연은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6년 카라를 떠난 한승연은 연기자로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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