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나래와 지일주의 썸이 그려졌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남이가’(PD 이근찬)에서는 박나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일주는 박나래에 “난 너무 오래된 일이라 기억 못할 거라고 생각했지”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자신은 남자는 다 기억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박나래는 소통 도시락 첫 번째 메뉴로 묵은지 김치찜을 선택했고, 박명수는 “저는 여기서 오늘 이거 배워가려고요”라며 열의를 보였다. 박나래는 집에서 굴비를 갈아서 젓갈처럼 활용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일주와 박나래의 모습에 박명수는 “어차피 기안84는 물 건너 갔고 둘이 결혼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우리가 남이가’는 도시락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게스트에게 배달하고, 이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