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미국 타임지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후보'에 선정됐다.
타임지는 지난 2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후보를 공개하고 투표를 시작했다. 한국 연예인 중에는 방탄소년단이 유일하다.
타임은 해마다 예술가,과학자,정치 지도자, 기업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들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으로 선정해왔다.
한편,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있는 100인'은 오는 4월 19일 발표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