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지상렬이 손칼국수 만들기에 도전했다.
3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별다방'에서는 충청북도 진평을 방문해 손칼국수 80인분 만들기에 도전한 정가은, 박병모, 지상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통미마을에 방문한 삼 남매는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꽃잔디를 심고 손칼국수 달인들과 함께 칼국수 80인분 만들기에 도전했다.
박병모의 손칼국수 반죽의 다음 타자로 등장한 지상렬은 어른들에게 "반죽으로 이부자리를 펴겠다"고 큰 소리를 쳤다. 그러나 이내 어르신들에게 "그렇게 하다간 이부자리 못 피겠다"고 한소리 들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별다방'은 토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