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지젤 번천이 인터뷰를 통해 미투 운동을 적극 지지햇다.
28일(한국시간) 브라질 출신 톱모델 지젤 번천은 미국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 및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지젤 번천은 "미투 운동과 타임즈 업은, 세계 여성들에게 매우 중요한 순간이다. 이것은 하나의 운동으로 끝나서는 안되며 문화적 사회적 기준으로 정책해야 한다. 모델계도 마찬가지다. 가부정적인 문화를 탈피해서 에이전트들이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종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지젤 번천은 런웨이 은퇴 후에도 여전히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꾸준히 운동으로 가꾼 라인이 환상적이다.
한편 지젤 번천은 2009년 미국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와 결혼, 슬하에 벤자민 레인 브래디, 딸 비비안 레이크 브래드를 두고 있다. 현재는 모델을 은퇴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