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앞터V' 김명민 "우만기? 여러 장르 복합된 종합선물세트 같아"

입력 2018-03-29 19:18:25
    • 복사완료!

V앱 방송 캡처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명민이 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 대해 설명했다.

29일 네이버 V앱에서는 ‘우리가 만난 기적X앞터V’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의 주연 김명민, 김현주, 라미란 세 사람은 음식을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라미란은 첫 방송을 앞두고 “도전 같았기 때문에 궁금하다”며 소감을 말했다.

김명민은 ‘우리가 만난 기적’에 대해 “휴먼 멜로 드라마다. 여러 장르가 복합적으로 들어간 종합선물세트 같은 드라마다”고 설명했다. 김현주는 “기본적인 사랑 이야기인 것 같다”고 말했다. 송현철 역을 맡은 김명민은 “A는 출세지향적이고 B는 가정의 행복이 목표인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