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작신아' 이효정, 아이들 괴롭히던 악마..비극의 시작

입력 2018-04-01 22: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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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작은 신의 아이들' 제공
OCN '작은 신의 아이들'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이효정의 과거 모습이 드러났다.

1일 방송된 OCN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는 복지원 아이들을 괴롭히던 백도규(이효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복지원 아이들끼리 싸움을 붙였고, "싸움에서 이기는 아이에게 간식을 주겠다."며 비극의 출발점에 서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아이들은 서로 피범벅이 될 때까지 치고 박고 싸웠고, "너 얼굴이 왜렇게 됐니?"라고 묻는 이에게조차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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