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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정준영, 데프콘에 패스트푸드 상품권 30장 선물 '깜짝'

입력 2018-04-01 18: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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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준영의 선물이 데프콘에 기쁨을 안겼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봄맞이 보길도 섬여행’ 편이 전파를 탔다.

보길도로 향하며 멤버들은 ‘쓸데없는 선물’을 교환했다. 데프콘이 제일 먼저 선물을 골랐고 정준영이 가져온 것을 선택했다. 정준영은 장난감 총과 패스트푸드점 5,000원권 30장을 가져와 놀라움을 안겼다. 멤버들은 모두 탐을 냈고, 완전 쓸모 있는 선물이라고 말했다. 데프콘의 선물을 고른 윤시윤은 슬리퍼에 당첨됐고, 데프콘은 “마이클 배단이라고 제가 만든 브랜든데”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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