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형이 둘”…신세경, ‘헉’소리 나오게 예쁜 미모

입력 2018-04-02 21:15:31
    • 복사완료!

(사진=신세경 인스타그램)
(사진=신세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신세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2일 배우 신세경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과 보내고 있는 행복한 한 때를 공개했다.

신세경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 있는 짧은 동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반려견 곁에 얼굴을 대고 엎드린 신세경은 일부러 “헉” 소리를 내고 놀래켜 반응을 이끌어 내려고 했다.

인형같은 반려견 옆에, 마찬가지로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신세경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잡아 끌었다. 팬들은 “인형같다” “너무 예뻐요” “둘 다 넘 귀여운 거 아님”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